계씨(季氏, 노나라의 大夫)는 지금 전유(전臾, 노나라의 속국)를 치지 않으면 나라가 위태롭다고 말하지만, 실은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것은 나라 밖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계씨 몸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. 즉 화근은 내 몸 가까이에 있는 것이라는 말. -논어 남의 선한 것을 나쁘게 말하는 자는 그 말이 어딘가 떠 있어 지리멸렬한다. -역경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이롭게 한다. 남 보는 것을 내 몸을 보는 것처럼 하라. 이것은 겸애교리(兼愛交利)를 주장한 묵자의 유명한 말이다. -묵자 감사 덕분에 비장 나리 호사한다 , 남의 덕으로 호강한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slur : 헐뜯다, 비방하다, 깎아 내리다오늘의 영단어 - envision : 구상하다, 그림을 그리다오늘의 영단어 - vote-buying : 매표, 투표매수오늘의 영단어 - amaze : 놀라다, 감탄하다오늘의 영단어 - perishable : 상하기쉬운(생선등), 없어질 운명의오늘의 영단어 - prove : 증명(하다)